제품 / 식품

소고기가 식품 회사의 이익을 깎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소고기 공급망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네 마디입니다. 지금 이 사슬에서는 오른 원가가 뒤로 넘어가다가 한 곳에서 멈춥니다.

농장

+33%
사육 비용, 8년 새

사료, 비료, 에너지 값이 올랐습니다. 송아지 값은 263% 뛰었습니다.

값을 올려 넘깁니다

육가공

18% → -4.6%
타이슨 소고기 부문 영업이익률

미국 최대 육가공사가 소고기에서 적자입니다. 업계 영업이익률은 역대 최저 2.7%.

값을 올려 넘깁니다

식품 제조사, 외식

+72%
분쇄육 매입가, 5년 새 (미국)

원료 값은 올랐는데 메뉴 가격은 그만큼 못 올립니다. 오른 원가가 여기서 멈춥니다.

넘기지 못합니다

소비자

거부
가격 인상

더 비싼 값은 내지 않으면서 더 좋은 고기를 원합니다.

농장은 값을 올리고, 육가공도 값을 올립니다. 소비자는 받지 않습니다. 손해는 식품 제조사와 외식 기업에 쌓입니다.
더 만들 수도 없습니다

2035년, 소고기 도매가는 지금의 2배

브라질, 미국, EU, 호주, 중국의 사육 소가 동시에 줄고 있습니다. 축산의 수익성은 30년째 내려가는 중이라 농장은 소를 늘리지 않습니다. 기다려서 풀릴 문제가 아닙니다.

버거킹식물성 패티 도입률 5% → 20%, 매출 3~5% 증가
타이슨, JBS고기와 대체 단백질을 섞은 하이브리드 제품 개발
카길, 네슬레배양육과 식물성 고기 기업에 투자, 인수

그래서 글로벌 식품 기업은 이미 소고기를 덜 쓰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8.6현재
$12.32030
$18.92035

글로벌 소고기 평균 도매가 (USD/kg). 출처: BCG 2025, USDA ERS

식품

한우 세포배양식품

근육세포와 지방세포로 만든 분쇄육 제품의 원료입니다. 의성 생산공장에서 허가용 배치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동국대와 함께 연 만두 시식회(2026.5, 1,000인분)와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푸드 미디어데이(2026.8)에서 세포배양식품 만두와 미트볼을 선보였습니다.

세포배양식품 만두 시식회
세포배양식품 만두 시식회
햄버거 패티햄버거 패티
미트볼미트볼
만두만두
떡갈비떡갈비
영양 설계

도축육과 같은 단백질, 거기에 식이섬유

아미노산 조성은 도축육과 거의 같습니다. 식물성 대체육에 부족한 메티오닌, 트레오닌도 그대로입니다. 지지체로 쓴 알긴산은 수용성 식이섬유라 포만감을 주고 지방 흡수를 줄이며, 단백질 흡수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저칼로리저포화지방고식이섬유고단백
직접 배양해 보세요

세포를 골라 배양기에 넣으면

세포를 누르면 배양기에 들어갑니다. 부위와 지방 비율에 따라 2주 뒤 나오는 고기가 달라집니다.

세포은행
최대 6개. 넘으면 먼저 넣은 세포가 빠집니다
배양기 안의 세포를 누르면 빠집니다
세포은행에서 세포를 골라
배양기에 넣어 보세요

단백질
지방
칼로리
식이섬유
배합에 따른 경향을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실제 성분은 배치 분석으로 확정합니다.
소비자에게

기존 고기와 무엇이 다를까요

같은 한우 세포입니다. 다른 것은 키우는 방법과, 그래서 알 수 있는 것들입니다.

도축육한우 세포배양식품
생산 기간사육 3년배양 2주, 제품까지 3주
도축필요없음. 세포 한 번 분리로 계속 생산
도축 오폐수발생없음
원료 이력개체 단위 이력제세포 단위. 공여 개체, 부위, 세포은행 입고일까지 공개
영양부위에 따라 정해짐저칼로리, 저포화지방, 고식이섬유, 고단백
부위 선택한 마리에서 정해진 양만안심, 등심, 우둔, 사태 세포를 골라 배양

지금 배양 중인 세포

어떤 소의 어느 부위 세포인지, 언제 세포은행에 들어왔는지 밝힙니다.
품종
한우
세포 종류
근육세포, 지방세포
부위
안심
공여 개체
—
도축일, 도축장
—
세포은행 입고
2025.09
배양 장소
의성 생산공장, 1,500L 라인